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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, 서울예대

사진이라는 매체가 필름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점에 '프린타쿠'는 시작점을 잡았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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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작업으로써 실천하고 있는 이들과 함께하는 작업실이 되길 바라며 고민했던 첫 공간으로

견습생의 자세로, 사진과 인쇄 전문가로서 가져야하는 질문과 대답을 고민하며

태도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을 쌓아갔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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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시도가 공간 안에 채워지며 다양한 사진전공자들과 교감 할 수 있었고

디지털 작품인쇄의 기능을 확인하며 그 가능성을 확신 할 수 있었습니다.

2015년, 서교동

인쇄전문가이자 창작자로서 역할을 더 심화하기위한 공간으로 '프린타쿠'가 가진 의미를 지켜나가고

이 곳을 찾는 이들과 더 넓고 깊게 교류하기 위하여 정착한 '인쇄집착공간'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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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비의 업데이트를 통하여 기술의 확장을 시도했고 작품인쇄방식을 실험할 수 있었습니다.

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한  다양한 공공기관 및 브랜드, 아티스트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, 

프린타쿠로서 해낼 수 있는 과정과 결과를 축적해나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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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, 연희동

이미지가 한 장의 사진으로 촬영이 되거나 인쇄물이 되었을 때

그 품질과 내용이 문화와 예술로 남을 수 있는 설득력이 있길 바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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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희동의 공간은 이러한 목표를 충족하기 위하여 협력하며 고민하는 곳으로 완성 중입니다.

또한 낱장의 이미지가 책으로 제작되었을 때에 의미를 기술적으로 고민하며

그 거점이 되기 위한 과정과 결정을 거듭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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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린타쿠는 다양한 협력과 제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
프린타쿠만이 해낼 수 있는 견고한 방식과 섬세한 과정을 약속합니다.

printaku@printaku.com

​오픈시간
10:00~22:00
방문 시 예약 필수
일요일, 공휴일 휴무
문의 / 예약
printaku@printaku.com
010-2201-6087
​프린타쿠 NAS 서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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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-25-85204
입금계좌번호
하나은행 정성헌(프린타쿠)
438-910473-89207
주소
​서울특별시 서대문구
연희로132, 4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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